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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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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01.05 14:02
상식선에서 순리대로.
환자관리에 허점이 있는 병원이 상급병원으로의 자격이 없는 것 아닌가. 보류만 해 놓고 취소 확정을 미루고 있는 복지부의 태도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
O대 병원의 상급병원 탈락으로 생기는 상급병원의 모자란 병상수는 차점을 받은 병원이 채우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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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심산이지...만일 감염관리에 소홀했던 점이 아니라고 밝혀지면...상급병원행을 유지하겠다는 것 아닌가. ㅎㅎ 이런식으로 처세하면 으구으구 똑똑한 복지부! 라고 할줄 아냐.....국민들이 보고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야.. 01.0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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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이 01.05 13:21
글쎄......상급종합병원을 43개 기관을 지정해야하는데 그중에서 42개 기관만 지정하고 1개기관이 보류라면 보류사유의 결과에 따라 지정여부를 결정해야할것이고, 만약 지정보류기관이 지정받지 못한다면, 상대평가했다고 하니 차순위기관을 지정해서 3기 상급종합병원은 최종 43개는 지정이 되어야될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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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01.05 11:14
정해진 병상수가 있으니....만약 이대가 탈락한다면 서울권역에서 추가 지정을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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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이 01.05 08:24
상대평가의 장점이 있으나 절대평가를 하지 않으니 지방병원의 문제가 개선되지 않아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경쟁력이 저하되는 것 입니다. 이런 것을 환자들이 체감하기에 서울로 서울로 오게되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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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또 다른 문제겠죠...브랜드파워도 있고 이미 우리들의 머리속에 위치한 병원에 대한 이미지...등등. 단지 평가결과로만 접근하면 NONO 01.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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