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7969073

댓글 10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다한증환자 02.23 16:26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보통 보상성다한증은 한쪽교감신경을 막으면 그교감신경의흥분도가 다른교감신경으로 전달되어 발생한다라고 알고있는데요. 교수님의 수술법대로라면 그잘라진교감신경의 흥분도는 어디로가는것입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2 리스트닫기
확인
ㅇ 03.17 14:54
알고 계시는 지식이 모두 올바르지는 않습니다. 막는다고 해서 100% 막히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지요. 줄어드는 것입니다. 02.27 06:10
이전1다음
질문 03.04 21:46
땀의 양을 어떻게 조절하는 건가요? 그리고 내시경적 조작으로 어떤 치료가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열정과 노력으로 개발한 수술의 기법을 인터넷상으로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03.07 06:30
이전1다음
다한증 03.06 20:36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보상성다한증"이란 어느정도를 말하시는겁니까? 보통은 수술후 수술이전에 땀이나지않던 부위에서 조금이라도 난다면 보상성으로 봅니다만, 교수님께서는 수술후 다른부위에서 땀이 안나는거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저두 물론 수술이전에 땀이나지않던 부위에서 조금이라도 난다면 보상성으로 봅니다. 03.07 06:30
이전1다음
교수님 03.08 20:58
교수님, 몇년전 신경차단절제술 후 보상성다한증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혹시
새로운 수술법이 이미 보상성다한증을 가진 환자 치료에도 적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2 리스트닫기
확인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곧 외래로 찾아뵙겠습니다. 03.09 10:12
물론입니다. 보상성 다한증을 예방하는 술식이 보상성 다한증을 치료하는 술식과 동일합니다. 다라서 보상성을 예방할 수 있고 치료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는 교과서의 내용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한증에서 수술적 치료는 가장 마지막에 고려해야할 치료방법이 아니라 가장 우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치료법이라고... 03.08 21:20
이전1다음
홍조 03.12 19:57
교수님 t2 클립술로 보상성 때문에 매우 고통받고 있습니다 직장 그만둔김에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기사의 수술은 언제쯤 가능할까요? 밑에 학회보고 일자 그거는 지나야 가능한가요? 민감한 질문이지만 차병원의 이두연 교수의 새로운 재건술 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의견이 어떠신지요 그거해서 잘못되면 기사의 수술법 적용 가능할까요? 뭐라도 시도해보고 싶어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요즈음 많이 하고 있는 수술이 보상성 다한증, 얼굴 다한증 그리고 얼굴 홍조증 수술입니다. 모두 만족해 하십니다. 수술은 수시로 가능합니다. 이두연 교수님의 수술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 하겠으며, 수술을 여러번 해서 흉막 유착이 심해지면 수술이 힘들어집니다. 03.13 10:24
이전1다음
질문 03.13 11:48
제가 손,발에 땀이 많이 나서 대학병원에 수술하러 갔는데 수술하러간 병원 교수님이 발다한증은 수술하면 성기능 장애가 올 수 있다고 손만 수술하자고 해서 발은 수술 안했거든요 성기능 장애가 역행성 사정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박재길교수님 수술법으로는 성기능 장애가 생기는 걸 방지할 수 있는건가요? 수술하면 역행성 사정이 안생기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역행성 사정장애는 제 2요추 교감신경 절단 때 생깁니다. 다한증에는 제 3요추 레벨에서 자르게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03.13 12:58
이전1다음
ㅇㅇ 03.15 23:16
정말 정말로 보상성 없는 수술이 개발된건가요. 정말 믿어도 되나요. 전 감정홍조증세로 10대부터 25인 지금까지 매우 힘든 삶을 보내고 있는 학생인데 이래나 저래나 홍조수술의 부작용과 보상성때문에 절대로 수술은 안하려고 했는데 이게 정말 이라면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댓글을 보니 2019년에 논문을 발표하신다던데 그럼 아직 100%검증된 수술은 아닌건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잘 믿겨지지가 않을 것입니다. 그만큼 획기적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지요. 2019년에 발표하겠다는 의미는 저희의 신수술법을 2019년에 전 세계에 공표하겠다는 의미입니다. 03.16 06:39
이전1다음
  123456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