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기사를 접했습니다 보상성이 올까봐 엄두도 못냈던 수술이었습니다
원래 열과 땀이 많은 체질이긴 하나 얼굴에 땀으로인해 소극적인성격과 자신감도 떨어지고 대인기피증이올만큼 사회생활이 무척 힘듭니다 교수님께 치료를 받으면 이런 지옥같은 생활을 벗어날수있을까요
교감신경을 절단하는 수술이라 쉬운 결정이 아닌거같아 걱정도 되고 혹여나 더 심해질까봐 불안해서 확실히 치료되는게 아닌한 생각만 가지고있는중입니다..그리고 안면다한증으로 교감절제를하면 땀을
배출못하는것인지 땀을막는것인지 ,,그럼 피부에는영향이없는지,,,,,,제발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교수님 4월초에 보상성다한증으로 수술한 사람입니다.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요즘날씨가 더워지니 예전과 똑같이 가슴과 등에 땀이 납니다. 시간이더 경과해야되는건지요? 아니면 수술이 실패한건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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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성 다한증으로 수술하는 경우에는 땀이 나는 부위에 해당되는 하부 교감신경의 여러군데를 절단하여 수술합니다. 그런데 그 절단된 신경부분은 좀처럼 다시 붙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붙기 전에는 이론적으로 증상이 재발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예전과 똑같이 난다고 하시니깐, 저두 무척 궁금하여 한 번 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