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조 수술 시 주사 등에는 효과가 제한적인 등의 이유로 교감신경절제술의 효과를 최대로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그 수술을 하면(T2 절단) 손의 건조증이 오게 됩니다. 보상성 다한증 다음의 부작용이라고 해야 할까요? 손이 건조하면 손으로 잡은 물체가 미끄러지기 쉽게 되므로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교수님 이 기사가 올라온 후 초반에 댓글들에 대한 답변을 보면 그때는 보상성예방에 대한 확실한 자신을 가지고 계시던데 점점 최근으로 와서 수술 후 전신에 땀이 그대로 난다는 후기가 올라오면서 교수님도 점점 보상성 다한증예방 에 대한 확신이나 자신감이 점점 줄어드시는 늬양스로 말씀하시던데 좀 의문스럽습니다.. 솔직히 교수님께 홍조 수술 받으시거나 문의하는사람은 거의다 보상성 다한증 예방이라는 말 하나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교수님꼐 질문하는건데 말이죠... 보상성 다한증 예방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히 그대로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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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슴의 보상성은 줄어들 거라고 확신합니다만, 하반신의 땀은 예측할 수 없군요...
06.07 06:06
교수님은 아닌데 혹시 홍조는 효과보셨나요.?.? ㅠㅠ
06.06 19:46
혹시 혼존
06.06 19:46
기다리면 정말 다시 상체의 땀이 줄어드는것 맞을까요?교수님?정말 불안해서 잠이 안옵니다 거의 상체의땀이 수술전으로 돌아간거같습니다거기다 조금나던 하체는 2배로 늘었습니다
홍조증이나 안면다한증의 수술 후(T2, 3절단술 후)에는 보상성 다한증의 발생 가능성이 매우 큰데, 거의 항상 등과 가슴에 발생되지요. 저의 보상성 예방술로 등과 가슴의 보상성 다한증은 거의 완벽하게 방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환자에서 하반신에 보상성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아직 해결되지 못한 괴로운 부분입니다. 그러나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최악의 경우 복강경수술로 하반신의 보상성도 모두 해결 가능합니다. 다만 복강경 수술까지 하지 않아도 되도록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