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어느덧 수족다한증 수술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T3)
현재 등(정확히는 허리쪽)에서 한번 땀이 나면 가만히 있어도 계속 나고
옷이 젖을 정도로 땀이 납니다. 수술 전에는 나지 않았습니다.
신경이 자리잡는 과정인가요? 아니면 벌써 보상성이 나타난 건가요?
사람마다 보상성 생기는 시점이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경 자리잡는 평균적인 기간과 보상성이라면 조치사항이 있나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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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네 교수님께 수술받았습니다. 못보실까봐 새로 댓글을 작성하엿습니다.
05.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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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그런데 죄송합니다만 저한데 수술받으신 분인가요?
05.14 21:40
보상성이 완전히 안올수는 없는거군요..T3도 오는데 그보다 부작용위험성이 더 높은 T2는 올 확률이 더 높겠네요..
05.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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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보상성입니다. 보상성은 30%가 수술 직후에, 70%가 수술 한달 이내에 95%가 1년 이낸에, 5%가 1년 이후에 나타날 수 있다고 연구되어 있지요. 경구제 복용하시고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결정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