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9시 수술 예약했습니다.
등. 가슴. 겨드랑이. 꼬리뼈. 사타구니에 심한 보상성을 가지고 있고,
안면열감으로 안구건조 및 입술갈라짐으로 일상생활이 힘들어 수술을 결심하였습니다.
근래 저처럼 보상성을 겪는 분들이 수술 하셨는데, 수술 초반 땀이 줄었다가 다시금
점점 늘어난다고 들었습니다. 그외 효과가 미비하거나 보상성이 더 심하다는 글들도
보입니다. 수술을 앞두고 있어, 수술 해도 좋아지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에 불안 합니다.
지금보다 더 나빠지기야 하겠냐만은, 부디 수술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흉은 폐가 짜브러지면서 기능이 줄어드는 것이므로 통증은 별로 없고 숨이 찬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심할 경우에 숨찬 증상이 나타나지요. 퇴원 이후에 기흉이 생기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