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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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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01.16 09:49
서남대학교 의과대학이 폐교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죽기살기로 입학시킨 학부모들의 욕심, 폐교 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입학시험을 허락한 교육부 당국, 선거 때마다 지역별로 돌아가며 의과대학 설립을 밀어부친 정치권....
그 어디에도 제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우리 지역에 의과대학 세우겠다고 선거 공약을 내세우면 표찍어주는 한심한 민심도 민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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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입가경 01.16 11:52
여건좋은 성균관대 울산대 아주대 편입 얘기도 했단다. 성대생이 웃겨죽겠단다. 서남의대 보낸 일부학부모가 교육부를 들었다 놨다 하는 벼슬이 있는가보네 ㅋㅋ 성대편입 얘기나오면 학교 뒤집어진다. 말도 말같애야 대꾸를하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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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로 보내달라 하지 푸하하하 우끼는 짬뽕들. 전북대도 싫다는판에 성대생들이 푸하하 01.1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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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중의 적폐 01.16 12:42
오래전부터 서남대 부실이 제가 제기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방치수준으로 그에 대한 근본 대책은 수립하지 않고 질질 끌어오다 편입할 학교의 시설. 환경, 교수확보등 여건은 하나도 고려하지 않고 일괄 2개학교에 의대인원을 분배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부실을 양산 하겠다는 현 정부의 의지인지 묻고 싶다. 학교인증평가에서는 새로 편입된 서남대 학생들은 포함시키지 않고 한다?라는 것이 사실인지, 부실을 방조하는 현 교육부의 정책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보건복지부는 병원에서 환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하여 부실한 의대교육을 개선하는 것에 솔선수범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여 부실한 의료인력을 양성하려고 하는 행위에 동조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정책의 실패를 왜 2개 학교의 의대생들이 감수해야 하는지..부실을 덮어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학생이나 학부모의 의견을 무시하고 공권력을 발휘하여 밀어부치는 작금의 사태는 그동안 겪어온 수많은 참사를 불러온 그 길을 다시 걸어가는 것이다. 서남대생 편입으로 열악해지는 학습환경을 어떻게 개선하도록 지원하고 관리할 것인지, 그리고 개선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명확한 플랜을 제시하여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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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3학년마치고 또는 4학년중 휴학자는 서남대졸업을 시켜야한다.이런 세탁질이 통하면 촛불 일어난다 01.1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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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군상 01.16 12:50
아래 점입가경 적은 사람은 기본적인 지식이 없이 글을 올리네요. 성균관대, 아주대, 울산대는 입학생이 소수인 대학입니다. 더구나 교육시설은 매우 훌륭하고요. 그 대학들에 입학정원 5명씩만 배정한다고 해도 아마 상당수의 특별 편입생을 받을려고 할 것입니다. 비웃지 말고 배경을 좀 알고 이야기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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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대 학부모신가? 성대의대생 입장으로 기기차시는 분이군. 01.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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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01.16 13:35
인간군상님 궁상맞네요. 아주대에서 들고일어납니다.함부로 편입얘기 하지맙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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