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7131447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구름나그네 01.24 13:08
서남의대 사태를 지켜보고있는 국민의 입장에서 지난 수년간 폐교위기를 맞으며 날마다 가슴앓이 해온 선량한 재학생들에게 더이상 상처주는 언행은 자제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그들을 배려하고 품어주는 우리 모두이길 바라며 전북의대 동창회의 현명하고 따뜻한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