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가 자신의 환자가 죽었는데, 스스로 직접적인 책임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의사로서의 결격이고 자격미달이다. 저런 자가 상급종합병원의 교수로 있었다니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니, 지금 저런 식으로 책임회피식 발언만 일삼으면서 외래에서 환자들은 무슨 낯으로 대면하려고 저러노? 저렇게 행동하면서 외래열어서 신환들은 내게 오세요~할 자격이 되나? 양심이 있나? 스스로 의사자격이 된다고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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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임을 혼자 질 수 없다는 거지요. 주치의의 업무가 아닌 것까지 책임질 수는 없겠지요. 책임소재가 낱낱이 밝혀지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