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2833597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뭥미 01.19 15:39
이 교수가 여태껏 살린 신생아들 그리고 앞으로 살릴 수많은 신생아들을 생각해보자 직접 균 집어넣은 것도 아닌데 책임을 지우고 감옥 보내면 결국 누구에게 피해가 갈까? 앞으로 의사되는 사람들 다 피부미용 같은 거 하고 중환 보지마라 개고생해봐야 이것밖에 안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처구니없다. 양심이 있냐? 01.19 08:50
주치의가 자신의 환자가 죽었는데, 스스로 직접적인 책임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의사로서의 결격이고 자격미달이다. 저런 자가 상급종합병원의 교수로 있었다니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니, 지금 저런 식으로 책임회피식 발언만 일삼으면서 외래에서 환자들은 무슨 낯으로 대면하려고 저러노? 저렇게 행동하면서 외래열어서 신환들은 내게 오세요~할 자격이 되나? 양심이 있나? 스스로 의사자격이 된다고 보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모든 책임을 혼자 질 수 없다는 거지요. 주치의의 업무가 아닌 것까지 책임질 수는 없겠지요. 책임소재가 낱낱이 밝혀지기 바랍니다. 01.20 21:37
이전1다음
여기서는 01.19 09:36
"직접적" 책임에 대한 것이라고 본다. 의사라 자기환자 죽으면 어느정도 도의적 책임은 있겠지만 저 교수가 사실 직접적 책임져야 하는사람은 아니지 않믄가?

균 넣으라고 지시한것도아니고 넣은것도아니고 약제 나눠서 쓰라한 것도 저 교수 아니고;;; 그냥 열심히 일햇을 텐데 무슨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절망 01.20 07:29
지금도 이 분야 지원하는 의사들 적은데 앞으로는 더더욱 이쪽 하겠다는 의사들 없겠군. 누가 힘든 일 하면서 나중에 문제 터지면 독박 쓰는거 보면서 지원하겠어. 병원들 현실이 더더욱 힘들어질거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비정상 01.22 10:10
병원내 감염에 대한 책임을 박봉에 최선을 다하는 한 의사와 아직도 배우는 과정에 있는 한 레지던트가 져야한다는 것이 정상입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