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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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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11:00
국회의원 너들이 병원이 간호사 의사 정원규정 지키지 않아도 굴러가게 현행법을 그대로 냅둬서 그런것을 왜 복지부 탓을 하나? 이제라도 정원기준 미달이면 아예 병원문 닫아버리게 시정명령이 아니라 법으로 명시를 하세요 제발 .. 병원같지도 않은 병원 굴러가봐야 환자한테 득될 것도 없다 그런 병원들은 대부분 사무장 병원이니까.. ㅉㅉ 결국 병원 주인만 배불리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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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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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21:18
사람 못 구해서 그냥 문 닫는다고 하면 지역 관공서와 주민들이 난리가 나죠. 예전에 동네 주폭한테 시달리던 지방 중소병원 응급실이 .. 견디다 못해(사람을 구할 수 없어서) 응급실 폐쇄하게 되니까 시청과 주민들이 난리가 났던 적이 있죠. 사실 별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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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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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02:48
제 역할하는 중소병원들이 많아져야 의료전달체계 작동도 정상화되는데 유리한다.
병원들도 기업들처럼 비슷하구만요. 가운데 끼인 샌드위치로 어려움이 해결되기 힘든 구조가 되가고 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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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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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09:38
지방 주민들은 솔직히 같은 건강보험료 내고 엄청난 의료격차를 감수하고 있으니 보험료를 깎아주든지 아니면 납부 거부운동이라도 해야 할 판이다. 지금까지 이런 상황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방치한 보건복지부 책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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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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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02:48
제 역할하는 중소병원들이 많아져야 의료전달체계 작동도 정상화되는데 유리한다.
병원들도 기업들처럼 비슷하구만요. 가운데 끼인 샌드위치로 어려움이 해결되기 힘든 구조가 되가고 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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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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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09:38
지방 주민들은 솔직히 같은 건강보험료 내고 엄청난 의료격차를 감수하고 있으니 보험료를 깎아주든지 아니면 납부 거부운동이라도 해야 할 판이다. 지금까지 이런 상황을 다 알고 있으면서도 방치한 보건복지부 책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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