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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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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인 02.09 08:50
자퇴하신 분에게 맞는 한의학가르침 방식이 부족했는지 상황은 잘모르지만
어렵게 수능과정을 거쳐 들어간 대학과정를 포기하기까지 고민을
깊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전통의학이 오늘의 자리를 잡기까지 수세기동안 돌아다니고 먹고 경험하며
쌓아온 자료들이 한학생의 수업경험을 근거로, 혹은 지금의 임상실험방법을 토대로
근거없다고 모조리 부정당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더구나 이는 한의학내에서 교육과정에서 대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어야지 의과대학관련 분들이 나서는 것은 보기 좋지 않네요.

일상생활에서 필요시에는 한약제제를 일부 사용하고 일개인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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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천동설 할례풍속도 유구한 역사를 지녔습니다. 06.28 01:56
개인적인생각이지만 본초학, 형태의학같이 비과학적인 부분은 가르킴을 자제하고 과학적인 부분이나 임상결과를 바탕으로한 내용을 대학에서 가르키면 좋을터인데 02.2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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