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대의원회가 무수히 많은 문제가 있어 왔지만 현재 대의원회는 목불인견 입니다.
230여명으로 구성된 대의원회라고 하지만 불과 열댓명이 이틀 동안의 대의원회를 아수라장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는게 대의원회 잖아요.
거기가면 의사의 정체성도 없고 선후배도 없고.. 지식인들의 집회? 어림 반푼어치도 없지요. 외부인사들이 볼까봐 조마조마해요.
즈들이 마구헤집어 놓고 뜻대로 안되면 불참대의원들 책임이라나!
정말 꼴갑이지요.
의협 대의원회는 완전히 여의도 쓰레기통의 축소판 입니다.
국회의원들 더러운짓하는 것을 어설프게 배워같고 나대는 꼴 참 가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