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수입을 늘려줄 목적으로 시작된 일입니다.
값싼 복제약 위주로 의사 처방을 늘리고 그 수익을 재단이 가져가고 병원엔 일부 보전해 준다고 했습니다
몇몇 병원 보직자들이 재단에 잘 보일 목적으로 구상한 일인데 혹여 문제가 되면
책임은 재단이 지는 건가요 ? 병원이 지게 되나요 ?
왜 밀실에서 병원 보직자들이 결정한 걸 ............. 책임이 다른 이들에게 전가되는 것인지
수술실 장비 및 진료 재료 도입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의료원장, 병원장, 부원장이 앞장서서 랜딩 비용 받아 챙기기 ..
실제 사용할 진료과에서는 알지도 못하는 회사의 장비와 재료가 병원에 들어오고
필요하거나 요청한 회사의 제품은 배제되는 일이 비일비재함
경희재단에서 의료원장 말만 믿고 강행한게 실수임
의료원장이 70-80년대 사고방식으로 그냥 밀어부치면 무조건 된다는 생각과
총장에겐 아부가 최고라는 믿음으로 실제적인 일은 아예 할 줄 모르고
아는 건 그저 법인카드로 골프치는 거 뿐이고 파당 만들어 병원 내부 분란만 조장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