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병원의 이전은 당연하다. 너무나 불편하다. 주차문제 건물포화문제 리모델링문제 교통문제등 이용하면서 받은 그 짜증은 너무 심각하다. 문제는 병원이동구역이 시내중심인 서구가 1순위이다. 광주 전남 아울러 전북인 경남인까지 병원까지 가는데 접근성이 다 좋아야한다. 서구 탄약고 이전자리이다. 땅값이 문제라면 광주 강진고속도로가 있는 대촌부근이다. 땅값도 싸다. 몇푼 아낄려고 나주나 기타 영암까지 옮기려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아무리 어려워도 변두리지만 광주를 벗어나면 않된다. 암병동은 화순으로 갔지만 더 이상 전남대병원이 시골로 옮기면 그 시골에 있는 병원들은 불랙홀이 되어 다 망하고 광주사람들은 시골에 있는 전남대병원까지 가지 않을 것으로 본다. 현명한 판단으로 모두가 살게 해 주시길 바란다.
어등산관광단지 문제에 광주시민중 본인만큼관심을 애정과 열정을가지고 대한자가있으면 나와봐라?
몇몇은 반골기질의 반대 훼방을하기위한 작태로 일관했지 관심이아니다?
광주의 악성존재가 대안도없이 반대하고 국제시각부족과 민주 경제적관점이아닌 지역성의 극치가문제이다.
최근 벌어지고있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반대도 그런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