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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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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03.18 09:23
항암제가 치료 끝나고 몸속에 남아서 활동하는 게 삼개월이라는데 그만큼 기다려주나요? 기간명시는 왜 없는 거죠?
효과없음 알아서 투약 중지하지 누가 몸에 좋지도 않은 걸 계속 맞죠? 예산때문에 그런거면 비급여라도 해달라고 계속 요구하고 있는데 실손보험사들 편들어 줄려고 이 정책이 나온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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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욱아빠 03.18 00:29
마치 환자를 위한양 떠들어 대지만 결국 벼랑끝에 몰린 환자를 떠미는 꼴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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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컴 03.17 22:08
이건 전혀 실효성 없는 빵점짜리 제도 입니다.그어디에도 말기나 4기 환자를 위한 정책은 없습니다.단지 허울뿐인 과대광고일 뿐입니다.모르시는 분들이 보시기에는 심평원이 환자들을 위해 애쓰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우리에게는 아무런 해당상항이 없습니다.거짓말이라고요.아니요 이건 팩트입니다.제가 실제 4기말 환자고 아무런 해택도 받고 있지 않으니까요.그럼 누구의 말이 사실일까요 우리는 당당히 말할수 있습니다.우리는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는 깡통정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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