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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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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묵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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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11:05
그동안 척추관절 전문병원들 마이 묵었다 아이가?
환자의 실손보험으로 진료비 보장되니까,
왠만하면 수술하고, 비용은 기본이 수백만원이고.
매년 인상되는 실손보험 보험료의 대부분이 이런 원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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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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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04:38
비급여가 제일 많았던 분야의 의료기관들로는 척추병원이었기는 하지요.
여기저기 건물 올라가면서 경쟁도 늘어났었고요.
그런데 문재인케어로 비급여를 다 없애버릴려고 하니 비상이 걸릴수밖애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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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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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5:49
과잉 진료의 온상. 삼성병원, 아산병원 의사들이 혀를 찰 정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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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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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5:37
허리까고 무릎까서 건물 올려야 하는데
이거 못해서 어쩌나...
발목만 삐어도 도수치료 시켜야하는데 이것도 못하면 어쩌나..
빌딩 올려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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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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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12:45
사실 그동안 너무 하지 않았나?
환자 상대로 비급여횡포가 너무 컸다는건 인정해야지 그리고 수술도 개판에 유령의사들까지 설쳐대고...수가 올려주면 그 짓 안한다는 보장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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