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방사선학과 재학생입니다 받아들일 수 없어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참담합니다 인터넷 어디를 돌아다녀도 다 방사선사를 무시하는 발언뿐입니다 국민에게 물었을때 의사한테 검사받지 방사선사에게 검사안받는다 라고 하시는데 그발언은 다른 의료종사자분들까지도 무시하는 발언 아닙니까? 그렇게 따지면 간호사는 왜있고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 다 왜 있습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와중에 이런 현실을 즉시하다니..
초음파사를 고용하는건 의사인데 초음파사를 믿지못하면 담당의사는 같이 일하지않습니다.. 의료사고시 책임이 주어지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의사들이 초음파사를 채용하는것은 초음파사의 검사 정확성에 대해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방사선사 초음파기기 취급은 의료기사법으로도 명시되어있고 주요선진국 또한 의사가 모두 초음파를 하지않고 초음파사와 협업하여 환자의 건강증진에 노력하고있습니다
이건 그냥 눈가리고 아웅이죠~
어차피 그들도 준비안되어서... 바로 방사선사들 일선에서 손떼면 골치입니다.
2~3년안에 방사선사들 모두 퇴출되실꺼에요~
왜냐하면 의사가 실시간 지도하려면... 병원에서 의사쓰지 방사선사와 의사를 모두 쓰겠습니까? (비용적인 측면에서...) 절대 불가능합니다.
보건복지부에서도 이미 바로 모든 병원에 통제(조사)는 불가능하다 그냥 믿는거다라는 헛소리 한적 있지요~ 같은 맥락입니다. 당분간은 그냥 이대로 갈꺼지만, 의사들이 많이 배출되는 준비되는 순간... 그자리는 그냥 의사들것입니다.
이건 그냥 지금 순간을 넘기기위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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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야 해야겠지요~ 하지만... 일단 기득권들의 적폐가 지속되는한...
03.30 10:16
지금부터 제도적 보완을 하여 선진국처럼 법적으로 제도화 할 수 있는 날까지 노력해야 된다고 봅니다. 협회관계자들도...
CT는 놔두고 초음파를 달라는데서 전문대나온 방사선사들의 수준이 더 잘 드러난다. CT는 모범답안지 같은 것으로 해부학 공부를 열심히하면 이해하기 더 쉽다. 초음파는 해부학적 구조와 더불어 시술자의 숙련도 각종 병변에 대한 이해 3차원 공간 인식 등 ct보다 더 어렵고 오진이 많다. 해부 공부도 하지 못해서 ct도 못보는 것들이 초음파를 하겠다니 빈수레가 요란하단 말이 딱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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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는 발언이시네요 저희도 만만하게 보지 않고 항상 공부하는 마음으로 입합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하시니 작성자분의 꼴이 참으로 우습네요
04.01 02:18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하셨나요? 임상에 계시는 방사선사분들
04.01 02:17
전문대 아닌 대학도 있거든? 그냥 모르면 가만히 있어. 반이라도 가지
03.31 00:15
네 초음파하면서 그 전문대 닥지 뗄라고 석박사 외국면허까지 미친듯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03.30 13:32
그래서 더욱 전문가가 봐야되는 검사이기도 하구요... 지금 초음파 하시는 방사선사 그리 호락호락 초음파 보지 않습니다. 좀더 시각을 넓게 봐주시고 서로 공존하는 의료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초음파보는 방사선사들 공부 많이합니다.
03.30 10:12
CT는 슬라이스로 잘려있고 초음파는 이어서 볼 수 있어서, 초음파 한 길만 판 저로서는, 초음파가 더 보기편할때도 있습니다. 병변에 따라서 초음파로 잘 나타나고 진단하기 유용한 것이잇고, 촘파보다 CT로 했을때 더 잘 나타나는 병변도 있듯이, 해부학적 구조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