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3419146

댓글 4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어이상실 03.31 10:41
심하네 ..의사면허는 만능 면허인가? 의사는 무슨 전문의 따면 초음파 자동으로 잘하는 분들입니까? 무면허 불법 따질꺼명 불법은 의사든 누구든 다 불법이죠 ~ 실시간 검사 타령은 그만하시고 언제 방사선사들이 진료 했다고 그러시는지 ..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검사는 방사선사에게 .. 힘있고 권력있는 사람들이 이러시면 안되는겁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소노 03.31 10:38
검진병원이라고 지적하셨는데 대학병원가보세요. 심장초음파는 대부분 간호사가합니다. 간호사는 무슨자격있나요? 무엇으로 검증됐나요? 그저 교수님들 말 한마디에 제일 중요한 장기인 심장을 허락해놓고선 왜 상복부초음파검사에 열을 올리시는지들 이해가 안되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거짓기사 03.31 10:37
초음파 검사는 방사선사에게
부여된 업무입니다.
거짓기사 그만 올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 03.31 10:30
의사들은 초음파로 진단하나요? 아니지않나요? 어떻게 초음파검사 하나만으로 진단을 하나요? CT or MRI등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진단합니다. 왜 자꾸 초음파검사로 진단한다는 말이 나오는지...그리고 초음파는 검사입니다. 진료가 아닙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기 03.31 10:28
대만 일본 캐나다 미국등 모든나라에서 방사선사가 초음파하고 있다
무슨 구시대적 발상일까
그럼 위에 언급한 나라들은 머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숙경기자 03.31 10:27
전문 테크놀로지스트가 뭔지 난 처음 들어봤습니다 진료는 의사가 검사는 전문가가 이게 맞아야 될거같습니다. 불법면허로 명예회손 시키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자성하셔야지 그래도 기자라면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도현 03.31 09:14
퍼온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카운티병원인 응급 진단 초음파를 담당하고 있는 초음파사입니다. 저도 오랜 기간 한국에서 방사선사로 초음파 검사업무를 하다 이곳에 온 사람으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방사선사의 초음파 검사에 관한 게시판글을 관심 있게 보면서 대한 영상의학회 입장인 “초음파 검사는 실시간 진단이라는 것과 검사자와 진단자가 한사람이여야만 하며 의학적 지식이 풍부한 의사만이 초음파 검사를 해야한다”는 인식에 대해 그렇지 않다는 제 의견을 올립니다.

Diagnostic Ultrasound Technologist (이하 UT)는 초음파 장비를 통해 환자로부터의 진단적 정보의 영상을 획득해 내는 전문 기술자입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로 진단 초음파사가(한국은 방사선사) 되기 위해서는 소정의 전문적인 대학 과정을 거치고 국가에서 인정하는 라이센스를 취득 후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임상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가며 더욱더 Professional한 UT로 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곳에서도 방사선 전문의가 초음파 판독을 담당하고 있고 UT들이 환자를 직접 scan하며 방사선과 의사는 환자를 직접 scan하지 않습니다.

UT들은 가지고 있는 모든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의 전처치, 숨조절, 환자의 position, 적절한 Probe의 선택. 상황에 맞는 초음파 기능의 활용등, 방사선과 의사가 초음파 판독을 하기에 가장 쉽고 편하게, 그리고 누가 보더라도 객관적이고 확실한 Image들을 획득, Optimal한 정지화면 또는 동영상을 Capture하여 환자의 폴더에 저장합니다. 그리고 초음파 진단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Preliminary report를 UT가 직접 작성하여 초음파 판독을 하는 방사선과 의사에게 제출하는데 이 Report는 판독에 참조를 하며 scan하여 영상과 함께 저장 합니다. 그리고 그 초음파 영상을 같이 보면서 의사가 질문하는 말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환자의 검사를 끝냅니다. 또, 필요에 의해 repeat scan할 경우에도 UT에게 다시 scan하게 해서 image를 전송해 달라고 요청함으로써 초음파 검사자와 판독자의 구별이 아주 명확하게 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방사선과 의사에게 초음파 scan을 해 달라고 해도 “그건 UT의 Duty이지 우리 Duty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히 UT의 책임과 의무가 따르게 되는 것이고 방사선과 의사와 UT간의 상호 신뢰로써 공존공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과 의사는 경력이 많고 훌륭한 UT와 같이 근무 하는 것을 원하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서는 함께 근무하는 UT들이 보다 더 좋은 영상을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좋은 advice 와 강의도 해 주고 있습니다.

Ultrasonographer가 되는 길은 전 세계적으로 거의 비슷합니다. 거의 2~3년 공부하고 라이센스 취득 후 임상에서 활동 합니다. 미국 방사선과 의사들은 그 초음파사들을 진정한 동반자적 Job으로 인정을 하고 “초음파 검사는 실시간 진단이고 검사자와 진단자가 한사람이어야만 하며 의학적 지식이 풍부한 의사만이 초음파 검사를 해야한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삭제
2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미국이나 캐나다 호주등의 실사례등을 통해 진정한 동반자적job으로 바뀌길 기대합니다. 03.31 13:31
이전1다음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