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초음파사에 의하여 복부 나 다른 어느 부위를 scan 을 할때에는 종양이나 여러가지 비정상 부위를 찾기위하여 technique 이 필요 합니다.
이 technique 을 이용 하여 환자에 장기 안에 있는 것을 찾아내고 이 찾은것을 의사들이 의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technique 이 좋은 technologist 와 진단을 잘하는 의사는 같이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Technique 에 관계된것이 왜 technologist 가 하면 안되는지 이해 하기가 어렵습니다.
technologist 들이 초음파를 했을 때 그 종양이 어떤것인가를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진단이기 때문입니다.
초음파사 들이 초음파를 위한 공부는 어떠한 technique 에 의하여 종양 이나 비정상 부위를 놓치지 않고 잘 찾아 내서 진단에 도움을 주느냐를 위하여 공부 하게 됩니다.
Technique 즉 환자에 position, transducer 에 각도, 또한 어느정도로 눌러주는지 등 등을 공 부하여 장기안에 있는 종양을 잘 찾아내는것이 초음파사 에 일이며 이는 분리된 직업과 반복에 의한 경험 이 장기안에 종양을 능숙하게 놓치지 않고 찾아낼수 있기 때문에 국민건강을 잘 지킬수 있을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나라에서는 초음파에 scan은 초음파사가 진단은 의사가 하고 문제 없이 국민 건강을 잘 지켜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