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학과에 속해있는 소노그라퍼들..진짜 sono가 지금처럼 일반화되지 않았을때부터 설움도 받아가며 미친듯 열심히 공부해서 인정받은 사람들입니다.그리고 의사분들이 쳐다보지도 않고 배우려 하지도 않았던 분야를 이렇게 일반화 시킨것도 사실 방사선사입니다.이제와서 자신들이 주인이라고 말하는건 정말 비양심적인거죠
헐... 의사노릇이라니요?!!!
그게 무슨말입니까? 기자양반 사실적으로 기사를 올리세요.. 소노그래퍼들은 의사가 아닙니다 초음파 전문가지요 하지만 소노그래퍼들 중 상위 1~2프로는 정말 영상의학과 의사 조차도 실력을 인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의사행사를 하진 않습니다 소노그래퍼들을 죽이려고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듯요..
실로 의사교육센터에서 방사선사가 교육하는거 알고있는 1인인데요?의사는. 영상의학과의사만 초음파하지않았나요? 내과의사가 초음파한지 얼마나 되었지요? 영상의학과닥터들은 전문가고 내과의사는 비전문가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교육이 필요하겠죠. 자기전문이 아니니.. 여기서 초음파못하는 의사는. 영상의학과닥터는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내과의사는 진료나보라고 하세요. 진료볼 시간도 없어서 진료는 딸랑몇분보고 끝내지않나요?초음파는 진료행위가 아니고 진료를 보기위해 도움을 주는 검사입니다.. 진료와 진단은 의사가하고, 검사는 의료기사가 하는걸로 법테두리안에서 문제없는건데, 기사쓰기전에..의료법부터 확인해보고 정확한 글 쓰시죠! 기자님 기사를 쓰고,Dailymedi 홈페이지 관리자는 홈피관리만 하는거처럼 각자 할일이 다른거아닌가요? 그럴꺼면 대학에 간호과 방사선과 물리치료과 왜 나눠났음? 그냥 다뭉쳐서 교육시키고 배출이키지? 결론은, 초음파는 진료행위가 아니라. 진료보조행위라는거.. 기사수정하시지? 좀 제대로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