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하고 산재에서 도수치료 수가를 25000원으로 책정을 했고 현재 1주일에 3회까지 질병당 15회까지 인정을 해주고 있고 청구해도 됩니다. 제일 싸게 도수 치료를 하는 곳이 약 5만원 정도인데 반 가격으로 인정을 한 것입니다. 우리가 걱정한 대로 되는 거 아닌 지 하는 걱정이 되는 대목입니다.
최대집 회장은 세계에서 제일 잘되어 있는 우리 의료계를 지켜 주시요? 태영호 씨도 영국의 의료계는 진료신청후 3개월 4개월 기다린다. 급한 환자는 기다리다 죽는다고 말했음. 왜 잘돌아가는 시스템은 망치려고 하는가? 건보조합원? 이런사람들은 하루종일 놀는거 내가 다 봤음. 결국 의사들의 위에서 기생하는 집단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