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기사의 피해 환자 가족입니다. 병원측 일방적인 주장만 기사화 되어 있어서 사실관계가 왜곡되어 있습니다. 지역보건소도 조사를 대충하고 병원측 해명만 듣고 넘어가면서 병원에서는 의기양양하게 퇴원 종용까지 하다가 이 상황에 도래 한 것 입니다. 환자측은 감염균 환자를 퇴원시키기가 힘들고, 하급병원에서도 받아주지 않음. 수차례 병원측에 면담요청을 해도 한번도 응해주지 않다가 이렇게 뻔뻔스런 기사 ...답답하다니요..
고재우 기자님께 저희 연락처를 드리겠습니다. 균형있는 취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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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측이 답답하고 억울? 수술 다음날 식물인간 사고를 당한 가족들은 피눈물...
04.03 16:19
전국병원감시체계(KONIS)에 등록하면 중재원에 자동으로 자료가 가는감? KONIS는 표본기관들의 감염통계정도 아닌가
병원측은 홈피 팝업창에 "이 환자는 슈퍼바이러스 환자가 아니다" 라고 선언하고 병원 복도에 "악의적인 환자 가족들의 주장"이라고 포스터를 붙여 곳곳에 공지했습니다. 포스터 내용여기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586&aid=0000000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