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측은 홈피 팝업창에 "이 환자는 슈퍼바이러스 환자가 아니다" 라고 선언하고 병원 복도에 "악의적인 환자 가족들의 주장"이라고 포스터를 붙여 곳곳에 공지했습니다. 포스터 내용여기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586&aid=0000000977
위 기사의 피해 환자 가족입니다. 병원측 일방적인 주장만 기사화 되어 있어서 사실관계가 왜곡되어 있습니다. 지역보건소도 조사를 대충하고 병원측 해명만 듣고 넘어가면서 병원에서는 의기양양하게 퇴원 종용까지 하다가 이 상황에 도래 한 것 입니다. 환자측은 감염균 환자를 퇴원시키기가 힘들고, 하급병원에서도 받아주지 않음. 수차례 병원측에 면담요청을 해도 한번도 응해주지 않다가 이렇게 뻔뻔스런 기사 ...답답하다니요..
고재우 기자님께 저희 연락처를 드리겠습니다. 균형있는 취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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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측이 답답하고 억울? 수술 다음날 식물인간 사고를 당한 가족들은 피눈물...
04.03 16:19
전국병원감시체계(KONIS)에 등록하면 중재원에 자동으로 자료가 가는감? KONIS는 표본기관들의 감염통계정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