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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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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나라냐? 04.09 10:00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813456
보복부의 전재희 전 장관의 예를 보면 됩니다.
자기 자신이 보복부 장관임에도 불구하고 건강보험의 재정 안에서 자기 가족을 치료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남편이 간암말기가 되니, 신장암에만 허가된 넥사바 항암제를 간암치료에 썼고, 호전이 안되니 비급여인 양성자치료를 해서 완치시켰습니다.
넥사바는 간암에 더 효과적인데도 간암환자가 많다는 이유로 간암에는 보험 적용이 안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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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04.09 22:41
말기암 환자는 죽음을 앞두고 있고 찬밥 더운밥 가릴처지가 아닙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부작용따위는 중요하지 않고요 효과가 있을만한 치료법은 다 써봐야 합니다. 내돈내고 부작용 감수하고 치료하겠다는데 왜 막습니까. 사보험 뒤봐준다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보험가입한거 써먹지도 못하고 죽게생겼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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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04.10 09:30
심평원 직원들도 양심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뻔히. 알면서 사람들을 죽음으로내몰면 안돼지요.
효과있는 약이 제대로 처방되게 해주세요.
더러운 뒷거래 곧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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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랄한 04.10 12:19
정작 치료받아야 할 사람은 문케어인지 뭔지로 치료못받게 하는 게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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