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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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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해 04.07 12:50
우리는 이렇게까지 말기암환자의 상태로 또는 가족으로 죽을힘다하고 있습니다. 부디심평원은 무엇이 환자들을 위한것인지 인지하고 사후 사전 승인을 빌미로 환자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짓을 멈추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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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04.07 14:17
말기암환자들이대로죽음으로내몰아내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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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04.07 14:25
말기암환자들죽음으로내몰지마세요
삼중음성유방암은약이없어요
면멱항암제처방받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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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박 04.07 14:55
그렇게 국민안전이 걱정되서 암 관련한 임의 비급여 비율을 5%로 정해 놓고 제한하는거라면 왜 성형은 각종 부작용이 난무하고 일년에 발생하는 비용도 엄청나고 100 % 임의비급여인데도 왜 전혀 제재하지 않죠?
그러면서 아파서 곧 죽을 것 같아서 말기암 환자가 신약 한번 써보려는데 왜 심평원이 막죠?
혹시 성형은 사보험에서 돈 안 내주니 그냥 두고 한번 살아 보겠다고 내 돈으로 치료 하겠다는 암환자들은 사보험에서 돈 줘야 하니 국가 보험재정과 관련 없는데 심평원에서 사보험사 뒤에서 도와 주려고 막는거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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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04.07 15:47
40대 젊은 가장이 죽어갑니다.20대청년도, 30대 젊은 아기엄마도..
내돈 주고 내가 맞겠다는데 왜 그마저 못하게 합니까?가장이 오래 살아야 세금도 내고 애도 낳고 할거 아닙니까? 사보험도 내돈 내고 들었는데,왜 심평원이 사보험편에 서서 처방조차 못하게 합니까?
당신도,당신 부인,남편도,당신 아이도 암으로 죽을수 있습니다.효과 볼수 있는 약이 있는데 써보지도 못하고 그 독한 항암제만 맞다가 죽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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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04.07 17:35
위원들
떳떳하면 왜 공개 못하는가?
살인자인걸 스스로 아니까 부끄러워서 공개 못하는 것이다.
살인자를 만드는 제도는 어떤가?
제도는 살인기계다.
4기암환자에게 약을 쓸지 말지 허가가 왠소리냐?

이래죽든 저래죽든 약 써보겠다는데
너희들이 왜 심사를 하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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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사랑 04.07 18:33
안정성 이라는 허울로 다학제 등 사전, 사후 승인이라는 이삼중의 보호막까지 만들어 놓으면서 계속해서 1,2세대 항암약 보다 그 안정성 및 효능이 좋다고 연일 보도 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를 사용하게 못하는 이유를 속 시원히 밝혀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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