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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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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04.07 19:41
또 하나의 넘기힘든 장벽을 만들지 마십시오. 이미 질병이라는 큰 산을 넘고 있는 우리 환우들입니다. 죽이는 정책이 아니라 살릴수있는 정책을 만들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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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04.07 21:02
이게 문케어입니다. 보험보장률을 높여보이려면 이렇게 나라가 개입해서 보험안되는 약을 최소로 해야 보험이 유지됩니다.자기돈으로 하는 것도 보장율 퍼센트에 영향을 미치기에 못하는 겁니다.의사들은 처방을 할 수 없고 치료하면 불법으로 제재를 받습니다. 그러면 고위공무원도 이 규제를 받을까요.궁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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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맘 04.07 21:20
심평원 보건복지부
우리도 대한민국국민입니다
암환우들의 피끓는외침에귀기울여주세요
문제인케어라고하면서 암환우는죽이는 제도입니다
아픈환우들이
청와대앞에서 일인시위라도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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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이 04.08 08:18
암질환심위위원회의 명단공개가 어려우면 위원선출방식을 바꿔야합니다. 면역항암카페에서 추천할수있는 의사분들이나 전문가를 허용해야하고 그후의 결과들은 투명하게 환자들에게 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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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나라냐 04.08 08:24
환자시민단체는 뭐하냐? 이런거 심평원 항의는 않하고 뭉케어 찬성이나 하고 있고 그러니 환자없는 환자시민단체 소리나 듣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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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이 04.08 08:34
결과는 전달되어야 하고 면역항암제로효과가 있다는 논문이나 케이스리포트를 편협한 심사로 무시하는 일들이 벌어져서는 안됩니다 특히 한국의사의 소신있는 처방자율권을 무시하고 있는 현재 심평원관계자들은 외국의사의 소견서를 갖춘 문서의 경우도 무시할수있는데 이또한 법적인 거절이유를 환자에게 공개하여야하며4기 암환자의 경우는 근거가 부족하다하여 일방적으로 금지시키는쪽으로 하지말고 법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게 환자의 동의서를 받을수있는 경우는 무제한으로 허용해야 합니다 이또한 나라에서 보조를 해주어야 하며 이마저 제한을 둔다면 심평원이나 건보공단 넘어서 문제인 정부는 살인집단이라는 것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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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 04.08 20:31
저희에게는 절실합니다 제발 할 수 있는 모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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