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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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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리박 04.07 14:55
그렇게 국민안전이 걱정되서 암 관련한 임의 비급여 비율을 5%로 정해 놓고 제한하는거라면 왜 성형은 각종 부작용이 난무하고 일년에 발생하는 비용도 엄청나고 100 % 임의비급여인데도 왜 전혀 제재하지 않죠?
그러면서 아파서 곧 죽을 것 같아서 말기암 환자가 신약 한번 써보려는데 왜 심평원이 막죠?
혹시 성형은 사보험에서 돈 안 내주니 그냥 두고 한번 살아 보겠다고 내 돈으로 치료 하겠다는 암환자들은 사보험에서 돈 줘야 하니 국가 보험재정과 관련 없는데 심평원에서 사보험사 뒤에서 도와 주려고 막는거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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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04.07 14:25
말기암환자들죽음으로내몰지마세요
삼중음성유방암은약이없어요
면멱항암제처방받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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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04.07 14:17
말기암환자들이대로죽음으로내몰아내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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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해 04.07 12:50
우리는 이렇게까지 말기암환자의 상태로 또는 가족으로 죽을힘다하고 있습니다. 부디심평원은 무엇이 환자들을 위한것인지 인지하고 사후 사전 승인을 빌미로 환자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짓을 멈추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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