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문케어입니다. 보험보장률을 높여보이려면 이렇게 나라가 개입해서 보험안되는 약을 최소로 해야 보험이 유지됩니다.자기돈으로 하는 것도 보장율 퍼센트에 영향을 미치기에 못하는 겁니다.의사들은 처방을 할 수 없고 치료하면 불법으로 제재를 받습니다. 그러면 고위공무원도 이 규제를 받을까요.궁금합니다.
40대 젊은 가장이 죽어갑니다.20대청년도, 30대 젊은 아기엄마도..
내돈 주고 내가 맞겠다는데 왜 그마저 못하게 합니까?가장이 오래 살아야 세금도 내고 애도 낳고 할거 아닙니까? 사보험도 내돈 내고 들었는데,왜 심평원이 사보험편에 서서 처방조차 못하게 합니까?
당신도,당신 부인,남편도,당신 아이도 암으로 죽을수 있습니다.효과 볼수 있는 약이 있는데 써보지도 못하고 그 독한 항암제만 맞다가 죽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