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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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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이 04.08 08:18
암질환심위위원회의 명단공개가 어려우면 위원선출방식을 바꿔야합니다. 면역항암카페에서 추천할수있는 의사분들이나 전문가를 허용해야하고 그후의 결과들은 투명하게 환자들에게 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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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맘 04.07 21:20
심평원 보건복지부
우리도 대한민국국민입니다
암환우들의 피끓는외침에귀기울여주세요
문제인케어라고하면서 암환우는죽이는 제도입니다
아픈환우들이
청와대앞에서 일인시위라도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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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04.07 21:02
이게 문케어입니다. 보험보장률을 높여보이려면 이렇게 나라가 개입해서 보험안되는 약을 최소로 해야 보험이 유지됩니다.자기돈으로 하는 것도 보장율 퍼센트에 영향을 미치기에 못하는 겁니다.의사들은 처방을 할 수 없고 치료하면 불법으로 제재를 받습니다. 그러면 고위공무원도 이 규제를 받을까요.궁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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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04.07 19:41
또 하나의 넘기힘든 장벽을 만들지 마십시오. 이미 질병이라는 큰 산을 넘고 있는 우리 환우들입니다. 죽이는 정책이 아니라 살릴수있는 정책을 만들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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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사랑 04.07 18:33
안정성 이라는 허울로 다학제 등 사전, 사후 승인이라는 이삼중의 보호막까지 만들어 놓으면서 계속해서 1,2세대 항암약 보다 그 안정성 및 효능이 좋다고 연일 보도 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를 사용하게 못하는 이유를 속 시원히 밝혀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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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04.07 17:35
위원들
떳떳하면 왜 공개 못하는가?
살인자인걸 스스로 아니까 부끄러워서 공개 못하는 것이다.
살인자를 만드는 제도는 어떤가?
제도는 살인기계다.
4기암환자에게 약을 쓸지 말지 허가가 왠소리냐?

이래죽든 저래죽든 약 써보겠다는데
너희들이 왜 심사를 하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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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04.07 15:47
40대 젊은 가장이 죽어갑니다.20대청년도, 30대 젊은 아기엄마도..
내돈 주고 내가 맞겠다는데 왜 그마저 못하게 합니까?가장이 오래 살아야 세금도 내고 애도 낳고 할거 아닙니까? 사보험도 내돈 내고 들었는데,왜 심평원이 사보험편에 서서 처방조차 못하게 합니까?
당신도,당신 부인,남편도,당신 아이도 암으로 죽을수 있습니다.효과 볼수 있는 약이 있는데 써보지도 못하고 그 독한 항암제만 맞다가 죽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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