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치료비용 과다상승으로 사고 줄어도 보험료 인하 힘든 주던 이유입니다
되도않는 거의 모든 환자에게 수백만원 비급여치료하고 있거든요. 발목삐어가도 실손보험있냐고 물어보고 1회 수십만원짜리 도수치료 수회 권하거든요. 허리삐끗해서가도 50만원짜리 MRI권하고요. 치료는 장기간, 지지이유는 그럴 듯 하게 포장되어 있지만 이익을 위해서겠지요.
과감하게 실손보험은 꼭 필요한 질환 및 처치만 되게 해야합니다.
그게 국민 위하는 겁니다.
한방치료비용 과다상승으로 사고 줄어도 보험료 인하 힘든 주던 이유입니다
자보 거의 모든 환자에게 4~5십만원 첩약주고 통원치료비용 의원의 3~5배 입니다
치료는 장기간, 지지이유는 그럴 듯 하게 포장되어 있지만 이익을 위해서겠지요 의과 욕할 것 없고 넘보지도 말고 각기 전문분야 열심히 하면 그게 국민 위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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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자보환자에게 40~50만원 첩약은 어디서 들은 소린지.. 총다해도 30이 안되구요. 게다가 한방자보치료통해 자보 진료비 상승 둔화되고 건당 진료비는 오히려 내려간게 팩트입니다. 제대로 알고 까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