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글에 동의합니다.
청능사들도 집단 이기주의에 동참하는 듯 하며, 현재 hands on등 보청기피팅 적합과정등 수련이 SNUH등에서 활발히 시행되어집니다. ENT 의사들의 보청기 처방 및 직접시행&사후관리도 좋은 방향이라고 사료됩니다. (참고로...전 보청기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입니다.)
업자들(청능사포함 보청기판매행위자)의 집단이기주의가 의사들 이기주의 보고 배워서...더 할려고 하네요.
*그거 논의하고, 집단 행동할 때...어르신들 귀지나 더 잘 파는것도 청능사가 해야된다고도 할까요? 안 할 겁니다. 왜냐구요? 돈이 안 되니까...그럼 보청기는? 해야죠. 왜냐? 그.건. 돈이 되니까...에라이~~~퉤!
국민 귀 건강을 책임진다는 이유로 자기 이익만 챙기는 의사들의 집단이기주의에 한숨이 나온다. 청각관리와 관련된 없무를 모두 의사의 진단과 치료로만 연결해서 설명하는 것은 눈속임이다. 청능사는 진단과 치료 행위를 하지 않는다. 그건 의사가해라. 전문적지식을 갖춘 의사라 했는데 의사는 보청기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없으며 상담.조절.사후관리 등 보청기 핵심 전문
행위를 수행하지도 책임지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국민의 건강을 앞세워 핵심적인 전문 서비스에대한 교육도 업무도 사후 관리도 하지 않으면서 구태의연하게 모든걸 자신들이 감독하고 경제적 이익을 취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