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2678969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많이도 자네 04.20 09:38
예전에 나 수련받았을때는 하루 2시간 잤다고 했는데... 요즘 PACS되고 해서 일도 크게 줄어들었구먼. 왜 이리 죽는 소리하지? 근데, 전공의특별법 제대로 적용시키면 전국수련병원의 NS, OS가 다 사단날텐데, 불쌍한 환자들생각은 전혀 하지도 않는 전공의협의회와 특별법 입법한 국회의원은 과연 정의의 개념을 제대로 아는 인간들인지 모르겠다. 롤스의 정의론은 약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다. 전공의가 약자가 아니라, 불쌍한 환자가 약자고 측은지심을 가져야 옳다. 선배들은 측은지심 하나로 힘든 수련생활을 버티어 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4 리스트닫기
확인
연구도 안해 교육도 안해 진료도 안해.. 방에서 댓글이나 다는 너같은 놈을 짤라야 대학도 정상이 되지 05.04 22:13
환자가 불쌍해? 그럼 너라도 가서 뭔가 해 찌질하게 그시간에 댓글달지 말고... 니가 하기는 죽어도 싫지? 아니면 할줄을 몰라? 05.04 22:11
그런마인드 가진 교수들이 당직은 안서려고하지ㅋㅋㅋㅋ나때는그랬어 임마 이런식ㅋㅋ 04.22 12:22
전공의특별법이라도 안지키면 최소한의 환자 보호도 안되는것 아닙니까? 측은지심하나로 수련생활 버텨냈지만 그사이에 졸음과 미숙으로 피해본 환자들은 무슨죄입니까? 병원에서 전문의와 지원인력 더뽑아서 해결되시켜야할 일들을 왜 끊임없이 약자인 전공의에게 떠넘기자고 하는 것입니 까? 04.20 11:12
이전1다음
아빠보고싶다 04.20 11:28
나 어렸을때 건강에 좋지도 않은 담배 심부름 시키는 아버지
대들지는 못하고 몸을 꼬아가며 버틸때
아빠는 "너도 나중에 아들시키면 되잖아 나도 아빠 담배 심부름 많이 했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많이도 자네2 04.20 14:08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법이다. 힘들게 두세시간씩만 자면서 수련받았지만, 의료사고는 거의 없었다. 다 마음가짐의 문제인거다. 마음가짐이 제대로 된 인간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훌륭히 자기할일 다하는거고, 못된 인간들은 환경탓만 하면서 막상 보면 자기할일도 제대로 못해놓고 있는거다. 지금부터 환자보단 자기개인여가 챙기기바쁜 인간들이 나중에 전문의되어선 환자들에게 자기 희생적으로 대할까? 중환뜨면 퇴근 미루고서 오버타임하더라도 자리지키고 있을까? 세살버릇 여든까지 가는 법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4 리스트닫기
확인
그렇게 잠안자고 해서 수술도 못하고 금속쪼가리 장사하고 있니 05.04 22:10
너도 개판이면서 뭘그래 니 수련시절 쓰레기같이 한거 사람들이 다 아는데 05.04 22:10
너도 개판이면서 뭘그래 니 수련시절 쓰레기같이 한거 사람들이 다 아는데 05.04 22:10
ㅋㅋㅋ 그따위로했으니 이모양이지 04.20 19:28
이전1다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