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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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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04.24 07:37
인턴 레지던트에게는 일을 많이 시키고 저임금을 줄 수가 있지요. 수가는 인턴이 하건 교수가 하거나 동일. 병원 입장에서는 교수를 충원할 이유가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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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의사 04.23 14:16
아래 전공의 선생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뇌졸중 전담 교수를 더 뽑아서 전문의 위주로 팀을 꾸려야지요. 제 지인이 얼마전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 받는데, 뇌졸중인데 왜 말초신경병증보는 교수한테 입원해서 진료를 받고 있는지 기본적으로 대학병원이면 서브스페셜에 맞게 입원해야 하는것 아닌지.. 뇌졸중 전담 교수들을 더 뽑아서 뇌졸중과를 따로 운영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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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04.23 09:31
24시간 뇌졸중 콜대기만해도 상당한 업무입니다. 많은 병원에서는 거기에 외래업무,응급실업무, 병동 주치의업무,중환자실업무도 동시에 시키니 전공의들이 꺼려하지요. 차라리 뇌졸중/중증 콜은 전담팀에게 맞기고 전공의들은 해당파트 돌때만 콜을 받도록하면 훨씬 선호할것입니다. 결국 이경우도 인력이 문제겠지요. 그러나 전담 뇌줄중 팀을 전문의 위주로 꾸린다면 적어도 전공의가 지원하지않아 의료공백이 생기지는 않을 것이고, 전공의들도 그런 업무로 취직할 기대에 더욱 지원할 것입니다.
지금 형태는 전공의때는 24시간 응급콜대기 + 중환자 담당하다가 로컬나와 1차진료할생각하니 지원을 안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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