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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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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니 05.16 17:33
반대하는 사람들은 입장바꿔 생각해 보시길. 내 가족이 조현병에 걸리면? 알콜중독이면? 그 사람들이 시설의 도움을 받고 이용한다고 해서 동네 주민들이 손가락질하고 범죄자라며 쫒아내려 한다면? 본인이 걸릴 수 있는 병이라고는 절대 생각 안하나? 결국은 님비현상의 본질이 그러하듯, 누군가의 이권에 학부모들이 이용당하는 듯 하기도...얼마나 큰 이권이 달려있길래..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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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5.15 13:22
짓지말라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방어능력없는 애들옆에 짓지 말라구요

수치상 범죄율로 따진다면, 조건이 달라져야죠
초등학교옆 정신센터 범죄율을 보여줘야죠
그냥 넘어가지 않고 반듯이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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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1 05.15 00:47
왜 우리가 20만건 이상의 강력범죄와 1000건의 살인또는 살인미수사건 중에 강남역 살인사건과 방배역 초등생 인질사건을 기억하는 걸까요? 다른 사건들과 달리 이사건들은 인과관계가 없는 묻지마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해관계없이 누구나가 피해자가 될 수 있기에 이를 중히 다루고 많은 걱정을 했던 것입니다. 초등학교 앞에 중독자 및 정신질환자 관리시설건립을 반대하는 것은 미미한 위험 가능성을 완전히 제거하자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보호할수 없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입니다.
혹시 이글을 쓰신 분이 의사선생님이신가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이 정신질환자나 치료받고 있는 중독자들이 일반인보다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에게 더 안전하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전문가의 거짓말은 우물에 퍼진 독과 같습니다. 사람들의 주장의 논거가 되어 사람들을 속이는 무기가 되어 퍼져나가기 때문이지요. "강력범죄중" 또는 "치료받고 있는 정신질환자중" 등 수치를 현혹시키는 말들로 사람을 속이면 안됩니다. 특히 전문가라면요.
특히 그 환자분들을 진정으로 돕고 싶다면 더욱 그러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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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05.14 17:56
저런시설이 안전해서 초등학교앞에

지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의사들이

정상적인 의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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