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가 매년 월급 인상 요구 안하면, 충분히 정규직 많이 채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결국은 본인들 밥그릇 챙기기가 먼저니, 계약직만 채용할 수 밖에. 안전파트 아직도 하청주고 있나보네요. 문제 터지면 정직원은 나몰라라하면서 하청업체에 떠넘기는 모습. 하청업체 직원분들 불쌍했습니다. 청소 파견업체 분들도 그렇고요. 청소하다가 다쳐도 그 분들은 진료비 할인도 안된다던데, 직계가족까진 아니어도 본인 만이라도 좀 진료비 혜택보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병원을 위해서 일하는 직원이잖아요.
노조가 매년 월급 인상 요구 안하면, 충분히 정규직 많이 채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결국은 본인들 밥그릇 챙기기가 먼저니, 계약직만 채용할 수 밖에. 안전파트 아직도 하청주고 있나보네요. 문제 터지면 정직원은 나몰라라하면서 하청업체에 떠넘기는 모습. 하청업체 직원분들 불쌍했습니다. 청소 파견업체 분들도 그렇고요. 청소하다가 다쳐도 그 분들은 진료비 할인도 안된다던데, 직계가족까진 아니어도 본인 만이라도 좀 진료비 혜택보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병원을 위해서 일하는 직원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