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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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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석 06.08 14:08
당연합니다. 규제가 심한데 어떻게 따라가며 도전하겠어요? 지금도 여전히 잠자는 법안과 정책부재는 미래를 장담하지 못합니다.중국을 쫓아야 할 상황이 온다면 때는 이미 늦어질 겁니다.탁상공론이 첫째요.실천 미달이 둘째요.망각이 세째인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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