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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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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fd 06.12 12:16
와 ㅋㅋㅋ 사회에서도 민.형사 법정에서도 성추행 및 성폭행 범죄는 90% 이상 피해자 진술로 보고 거의 100% 가해자 잘못이며 가해자만 처벌받는데 양쪽한테 다 징계 ㅋㅋㅋ 이게 병원이냐?ㅋㅋㅋㅋㅋㅋㅋ 접으세요 ㅋㅋㅋㅋㅋ 아주 이 병원은 그럼 앞으로 성추행 폭행 걸리면 나도 피해봤어요 ㅠㅠ 하면 동반자살 되겠네 ㅎㅎㅎㅎ 겁이 없겠네 아주 ㅋㅋㅋㅋㅋ 노답들 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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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06.12 12:11
이것말고도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은 사건들이 참 많습니다. 겉으로는 병원내부 일 이니 내부에서 절차밟아서 해결하자 하면서 결국 끝은 병원에 피해가 최소한이 되도록 모든 조치를 취합니다. 기준이 피해자 가 아닌 "병원" 입니다. 한명한명의 "소수" 가 모여 이루어진 병원이란 "거대집단" 이 소수를 탄압하고 무시하는 겁니다. 10년이 훨씬넘은 사수가 온지 갓 3개월된 부사수 직원에게 의료용가위를 던져 상해를 입히고 업무전 다른 잡일을 잠깐 할때 자기 맘에 안든다고 장도리로 머리를 가격하고 (둥근부분) 환자앞에서 온갖 욕설과 머리를 손으로 가격을 해도 정직 1개월 끝입니다. 피해자가 참았으니 언론에 안퍼진거죠. 해당사건은 향후 몇년동안도 유효하며 특수상해 건 으로 민.형사 모두 걸수있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병원의 태도는 참 어이가 없기 그지 없는 것이 피해자가 강력한 중징계를 원한다 수차례 강조했음에도 정직1개월 내린것도 모잘라 피해자가 병원안에서 안되겠으니 개인적으로 가지고 나가겠다 하니 절차대로 했는데 왜 그러냐 ,원하는대로 되지 않았느냐 라고 했으며 그럼 재차 위원회를 열어달라 하니 안될것 같다 참으라 는 말만 하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하며 "거대조직"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행동을 취했습니다. 이번 일을 보면서 참 안타깝고 어이가 없을수 밖에요. 그리고 이 사단이 날줄 알았습니다. 왜냐면 대부분의 사건이 그렇게 넘어갔고 여기서 더 일해야지 너 여기 나가면 없잔아 힘들잔아 라는 "소수"의 약점을 "거대조직"이 악이용한 것이기 때문에... 병원이 환자를 치료하는 곳입니까? 아니면 돈을 받는 곳입니까?
병원이 환자를 치료하는게 먼저 입니까? 아니면 치료해주고 돈을 받는게 중요합니까?
환자를 치료하는게 먼저이며 치료를 하는곳 이라면 먼저 병원 내부부터 온전한 상태여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 하는 태도는 돈을 벌기위해 치료해주는곳 입니다. 다른 회사 기업들도 이런게 많지만 더욱이 병원에서 환자와 직원간이 아닌 직원과 직원간의 문제도 이렇게 끝낸다면 정말 어이가없고 이런 병원이 3차라는 것도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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