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의학과 전공의 인원을 증원해야합니다. 현재 재활의학과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너무 부족합니다. 현재 재활의학과 전공의 티오는 대학병원도 1-2명에 불과합니다. 티오를 2배로 늘려도 부족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2
리스트닫기
재활의학과는 그 수요가 매우 한정되어 있습니다. 종합병원 중에서도 매우 일부분의 종합병원이나 요양병원에만 자리가 있지요. 병원급에는 대부분 자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일자리가 없어 취직을 못하고 타지역을 떠돌고 있는 재활전문의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지역에서 인력은 나오지만 추가로 자리는 안 생기는 거죠.. 근데 무슨 티오 부족을 이야기 합니까?? 그건 일부지역에 불가한 이야기 입니다.
06.29 09:48
수요 늘린다고 해결되나요?근무환경이나 병원환경을 우선적으로 개선하고 전문의 유치해보세요. 맨날 시골에 의사없다고 의사수 늘리자고 주장하는거랑 모가 다른가요? 능력도 안되는 병원들이 돈벌이에 급급해서 너도나도 법인 병원 만들어서 그렇죠
저 금액 제시해도 못구하는 병원은 근무 로딩이나 복지 등에서 무언가 문제가 있는 병원일 겝니다. 서울경기도는 훨씬 낮아도 다 찹니다. 그리고 근무 조건 괜챦은 곳은 바로바로 자리 차요. 입원환자 60명에 협진 40-50이상, 주중 주말 당직+ 외래+a, 휴가는 연 3일(좀 더 줘도 맘대로 못씀)등 살인적인 근무 조건에서 구하려니까 저렇게 불러도 가는 사람이 없죠....1인이서 2인 이상의 일을 시키니까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거기다가 매주 토요일 공휴일 심지어 일요일도 나오라는 데도 있죠. 1인이서 그 로딩이면 젊은 사람도 1-2년 안쪽 버티다가 나가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