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9981924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돈내고 고생 07.18 08:42
환자측이 이 싯점까지 왔으면 엄청 고생했을 것이 눈에 훤함. 겪어본 바로 대형병원측은 대부분 인정하고 보상하려 하지 않습니다. 수용하는 순간 평판이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듯. 의료분야의 비전문가인 환자측이 오랜 재판과정을 이끌고 가기가 벅차므로 끝까지 소송을 질질 끄는것이 대형병원들의 전략이죠. 중재원의 결정문을 수용하는 결과치를 병원별로 분석한 기사가 있으면 유익할 듯. 어느 병원이 비교적 잘 수용하고 좋게 매듭지으려 하는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