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지난 16일 열린 설명회는 기사내용에 적시된 바와 같이 이훈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개최됐습니다. 물론 당원인 참석자가 다수였지만 금천구청 관계자 및 지역주민들도 참석했습니다. 아울러 부영그룹 측에서는 향후 금천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몇 차례의 설명회를 계획 중임을 알려왔습니다.
주민의 염원에 합당한 종합병원을 짓는다. 좋은 말씀입니다. 허나 병원설립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영에 달려 있고 초기 투자 비용이 천문학적 금액입니다. 부영은 어디에서 그 재원을 조달할 수 있을 가요. 인턴 레지턴트의 인력은 의과대학에서 나옵니다. 의과대학이 있나요. 말로 잔치는 끝납니다. 자세히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