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이 어이가 없어요.
기사 복붙할 생각하지 마시고 직접 까페 와보시고 현대의학과 병원의 과잉진료와 부작용을 직접 겪은 엄마들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기사 좀 써주세요. 나라에서 활성탄.이라고 이름 붙여준 것을 그대로 썼다고 그게 위법이라니요. 꼬리잡기입니까? 지금도 아이들이 마시고 있는 과잉 처방된 항생제. 백신(태어나 2년 동안 30번), 아이에게 처방되면 안되는 약물도 마구 처방해주고, 리베이트로 돈 몇억 몇십억씩 버는 훌륭한 의사분들은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