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한약을 무자격자가 만들고 이걸 복지부가 인증해준다니~
이건 국민 건강을 담보로 대 놓고 한의사들 편을 들어주는 거구만~
이게 사실이면 무자격자가 만든 한약을 먹었던 거야?
약화 사고 나면 누가 책임 지는 건가? 인증해준 복지부? 한의사? 약 만든 무자격자? 한의사에게 고용된 한약사?
복지부 공무원이 한의사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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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마따나 약사랑 한약사 유연하게 개편한다 해도 약사가 원외탕전원에 갈 일은 없을 것 같다만 어디서 개수작이야?
07.30 14:12
안 되는 성적으로 조제약사 하고 싶은 게 아니고? ㅋㅋ
07.30 14:11
그냥 한약사 제도를 폐지하고 한조시를 부활시켜 약사들에게 한약사 업무도 볼 수 있는 권한을 주면 쉽게 해결될 일 같습니다. 물론 기존 한약사들도 보수교육과 시험을 통해 약사 면허를 주면 되고요.
헐~ 한약을 무자격자가 만들고 이걸 복지부가 인증해준다니~
이건 국민 건강을 담보로 대 놓고 한의사들 편을 들어주는 거구만~
이게 사실이면 무자격자가 만든 한약을 먹었던 거야?
약화 사고 나면 누가 책임 지는 건가? 인증해준 복지부? 한의사? 약 만든 무자격자? 한의사에게 고용된 한약사?
복지부 공무원이 한의사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