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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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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는냅두고 07.30 13:23
근본 원인은 한약사 수급 불균형인데 한약사 인력 확대는 고사하고 비전문가의 한약조제를 합법화한다구요?? 거의 약국업무지침 하나 만들고 그 안에 카운터 조제 명시한 꼴인데.. 정말 제정신인지 묻고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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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마따나 약사랑 한약사 유연하게 개편한다 해도 약사가 원외탕전원에 갈 일은 없을 것 같다만 어디서 개수작이야? 07.30 14:12
안 되는 성적으로 조제약사 하고 싶은 게 아니고? ㅋㅋ 07.30 14:11
그냥 한약사 제도를 폐지하고 한조시를 부활시켜 약사들에게 한약사 업무도 볼 수 있는 권한을 주면 쉽게 해결될 일 같습니다. 물론 기존 한약사들도 보수교육과 시험을 통해 약사 면허를 주면 되고요. 07.3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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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ㅋ 07.30 16:52
한약사라는 직업도 있구나...

그렇다면 한약사가 한약 짓는게 맞겠네요? 탕돌 아저씨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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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7.30 17:52
헐~ 한약을 무자격자가 만들고 이걸 복지부가 인증해준다니~
이건 국민 건강을 담보로 대 놓고 한의사들 편을 들어주는 거구만~
이게 사실이면 무자격자가 만든 한약을 먹었던 거야?
약화 사고 나면 누가 책임 지는 건가? 인증해준 복지부? 한의사? 약 만든 무자격자? 한의사에게 고용된 한약사?
복지부 공무원이 한의사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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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07.30 18:54
지나가던 약사입니다. 한약사 본연의 업무를 담당 해야한다 생각하는 한 사람이지만, 이러한 업무 처리는 잘못 되었다고 생각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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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봐라 07.31 17:20
제2의 라돈침대급 또는 그 이상의 사태를 만들테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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