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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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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의사 08.02 09:25
정액검사 기한을 시술의 6개월 이내 규정은 철페되어야 한다. 불필요한 중복검사를 유도하고 쓸데없이 환자들 번거롭게 하고 국민의료비를 올리기 때문이다. 6개월 규정을 없애기 곤란하면 1년으로라도 늘려라! 어떻게 된게 정책을 만들거면 정교하게 만들어야지 보험때 그 규정을 없앴다가 뒷통수 치듯 보험실시하여 일단 저질러본후 한참 지나서 10개월이 지나 일방통행 통보하듯 저런 얼토당토한 6개월 규정을 만드는가? 정책을 저런식으로 실시하면 안된다. 국민들 엿먹이는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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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검사를 6개월마다 하는것은 무분별한 IVF시술과 기술 적용을 막기 위함으로 파악되던데.... 전체를 보고 얘기 해야하지 않을까? 08.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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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댓글 같으니라고 08.02 14:27
무분별? 이분야를 잘 모르시면 오지랖넓게 말도 하지마세요. 실제해보면 난임치료가 어디 쉬운 줄 아시나요? IVF한다고 덜커덕 임신될 줄 아시나요? 남들 덜커덕 잘되는 자연임신이 안되는 건 뭔가 심대한 오류가 있는것입니다. 난임기간, 난임의 원인, 환자나이 기타등등에 따라 난임치료의 예후가 다 다른 것입니다. 예후에 맞게 적절한 치료를 권하는 것인데, 처음부터 시험관해야할 사람들 배란일 날짜부터 맞추고 그런식으로 1-2년 시간흘러버리면 환자분들 임신 영영 못할 수도 있는것입니다. 그런 가치를 정부돈만 가지고 따지는 거 한마디로 저질입니다. 출산율도 떨어진다는데(우리 자식세대들이 없어지고 있는 겁니다.), 저렇게 규제일변도로 제약하면 어쩌자는 것입니까? 이게 출산장려책입니까? 인구억제책입니까? 그런의미에서 정액검사 6개월은 너무도 각박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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