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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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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네 08.29 11:32
신포괄40-50%, 나머지는 행위별수가로 인정되는 비포괄이나 비급여 영역으로 행위마다 인정여부가 다시 거쳐야 한다면 왜 포괄수가제를 하는 것일까?
복잡한 수가계산과 각종 인센티브니 평가지표로 심평원이나 심사전문가들만 존재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닐까?
포괄수가되면 계산방식은 심플하게 진료비청구도 심플하게 내부 관리도 심플하게 될 줄 알았는데 발표내용보니 더 복잡하다.
포괄수가, 비포괄수가, 행위별수가, 인센티브산정방식... 이런 것들이 모여서 진료비가 결정된다니 더 비효율적인 이 느낌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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