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위생사는 치위생(학)과를 졸업하고 국가고시를 거쳐 배출되는 전문가로써 53년간 국민의 구강증진과 치과의사의 진료 보조에 힘 썼습니다. 매 '방학마다 160시간 이상'의 실습을 나가며 학기중에도 '일주일에 10시간 이상'의 임상 과목 강의를 듣고 상호 실습을 합니다. 저희는 치위생 사정, 계획, 수행을 거쳐 각 환자에게 최적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지요. 그러나 현실은 어떻습니까 고작 '치과 관련 부분은 10시간' 듣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조무사에게는 합법 이라니요,,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부끄러운 행동에 반성하십시오,,
큰 돈 들여 3.4년간 공부한 결실로
당당하게 치과위생사 면허를 받은 치과위생사들의 현실이 참 슬프네요 고작 책에 있는 몇 페이지 공부하고 당당한척 하는 조무사들 그렇게 잘나고 당당한 사람들이 왜 자신의 타이틀은 숨기고 일하는지요? 자신의 업무에 불만이 있으면 다시 대학 들어가서 공부하고 오셔야죠 얄팍한 지식으로 간호사도 되고 싶고 치과위생사도 되고 싶은 마음 누가 이해해줄까요? 욕심도 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