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서 국민의 지켜주시 않고 있는데 사기업이 뭐가 무서워서 굳이 법을지키며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하려 하겠습니까? 국가가 몸을 사리고 숨어서 눈치보고 있으니 보험회사 직원이 당당하게 암환자 면전에 암환자생존율이 높아져서 손해율이 커졌다, 암환자가 죽어야 보험회사 손해가 없다 이딴 소리나 지껄이면서 억울하면 국가에 호소해라 어차피 보험사는 국가에 대해 애초부터 신경도 않쓴다는식 아닙니까? 정신차리십시요 이나라가 대한민국입니까? 보험나라입니까? 암환자를 지켜줄수 있는건 국가이고 그 암환자들은 국가의 국민이라는걸 잊지 마십시요
당신들이 항암이 뭔지나 알고 이렿다저렇다 결정하는겁니까? 항암은 암세포만 죽이는게 아니고 정상세포까지 모두 죽입니다 인큐베이터속 아기들과 다를게 없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암세포까지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항암이 끝났다고 모든게 끝난줄 아십니까? 죽어나간 정상세포들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는데만 최소 몇년에서 몇십년이 걸린답니다 그런데 우리보고 죽으라는 겁니까? 왜요? 보험회사 수익률 때문에요? 우리 목숨으로 보험회사 배부르게 해주기 위해 그래야 한다는 겁니까? 세상에 그 어떤것도 인간의 목숨보다 고귀하고 소중한건 없습니다 암환자도 인간입니다. 암환자이기 이전에 인간이랍말입니다.그것하나만 생각해봐도 전 이일을 이렇게 질질 시간 끌며 이러쿵저러쿵한다는게 열통터지네요 있는사람만 살아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