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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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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o 10.29 14:43
보통은 의협대변인의 말은 썩었다고 이야기하지만... 이 기사에는 공감합니다.
새로운 장비나 기구 사용시 기기회사 직원의 조언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일예로 인공심장박동기의 경우 기기의 프로그램 등은 기기회사 직원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의료진이 새로나오는 모든 기능을 알기 힘든것이 현실이니, 기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시술이 적은 경우 더더욱 도움을 받는 것이 환자의 안전을 위하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다리를 옹호 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의료인의 지휘에 따라 안전한 시술을 보조할 수도 있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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