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0199061

댓글 17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정선이 11.01 20:06
나는 항암으로 4년간 투병중인데 심평원 삭감으로 치료의 길이 말다 당신들이 항암제 먹어봤는가 그게얼마나 몸을 망가뜨리고 우울증 불안초조 불면증으로 날마다 수면제로 날밤을 지새우는지 빨리 구제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정 11.01 20:08
암환자들의 고통소리가 들리시나요
눈뜨고 귀막지말고 잘 들어보세요
암환자들 신음소리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향선 11.01 20:13
언니가 암환자로 투병중인데 심평원이 삭감시켜 치료도 제대로 못받고 퇴원 조치당해 집에서 더 악화시키고 있다 달달이 의료보험낸 제나라 국민들 삭감시키고 도대체 암환자들은 이나라에서 아파도 치료받을 권리가 없단말인가 빨리 구제시켜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정 11.01 20:14
차라리 몇명씩 삭감할바에는
대한민국 요양병원 전체를 삭감하라
그래야 공평하다
아예 전국민이 다알수있도록
암환자로 사는것도 죄인양 심평원은 삭감하고 환자가 죄수못한 나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병훈 11.01 20:15
문재인정부 잘하는 짓이다
심평원이 통삭감하고 보험사는
요양병원입원비 부지급하고
노는것이 짝짜꿍이 잘도 마는구나
기자님!
이들 둘관계를 심도있게 파헤쳐 주세요!
200만 암환자와 가족들이 울고있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황진이 11.01 20:16
난 암환자의 가족으로써
작금의 암환자 통삭감에 대해
서글픔을 넘어 분노한다
치료를 지속하지 않으면
상태가 나빠질ㅇ것이 명백한데도
경중을 가리지 않고 제멋대로
칼질을 해댄것은 행정편위주의
아닌가?
이들(심평원 근무자)이 존재
해야 할 이유가 있는가?
심평원은 반드시
해체되어야 할 암적 존재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란 11.01 20:16
내막암3기환자3년차인데 항암방사선치료로성인들의제일중요한부부생활을전혀못한다.결혼생활하는사람으로서 밥만먹고는못산다~남편이너무힘들어한다~ 이런사정을심평원관계자들은 아는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112131415161718192021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