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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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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엄마 11.01 21:01
심평뭔에서
삭감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누구인가?
그 사람들은
정말로 암의실체와 위험성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몇가지 이론적 지식에 의사라는
얄팍한 면허로
생사여탈에 관여하는 것은
숙고해야 한다
거기에는 진짜로 아파본
암환자가 참여해야 한다
왜냐하면
암환자의 문제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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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심평원에 근무하고 삭감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의사가 아닙니다. 그냥 공무원들이에요. 의사들이 비상근직들로 일부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의 삭감은 그냥 심평원 공무원들이 하는 겁니다. 삭감을 하는 주체는 공무원들이고, 삭감을 당하는 것이 의사들이죠. 반대로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11.0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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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11.01 21:16
누구도 아프고 싶지 않다 여기 왜 와 있는지 자각하기가 쉽지 않다 암환자는 마음의 치료가 중요한데 나라에서 환자를 심평원 입 맛에 맞치자는것 아닌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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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11.01 21:32
통삭감후 강재퇴원한 암환우가
집에서 생활하다 면역력저하로
온몸과 뼈에까지 전이되어 사망한
사례가 비일비재 하건만 어누 누구하나
책임지는곳이 업다 어쩌다 이런 무자비한 살인마가 더 잘사는지
개탄스럽다 한심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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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세미 11.01 21:59
각 지역 심평원장은 각성하라
어디 할짓이없어 암환자들에게
칼질을하냐?
당신네 부인ㆍ남편이 암이 걸렸으면
이렇게 통삭감을 할것인지 물어보고 싶다!
하루빨리 전원 구제를해줘서
암환자들이 입원해 치료를 받게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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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11.01 22:02
암환자들을 길거리에 나가게 해놓고
심평원ㆍ보건복지부는 맘이 편하냐!
우린 당신네들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어 잠도 못자고 있는데
하루 빨리 전원 구제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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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11.01 22:03
구제!
구제! 전원구제 하라
암환자들이 맘 편히 입원하며 치료 받을수있게 구제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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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환자 11.02 06:48
죽음앞에 임박한 몸임을 정신이 느끼는지.. 잘 자다가도 번쩍 눈이 떠지는 일이 잦아진다. 오늘 새벽 2시에도 그러더라.. 적어도 암환자가 납득할만한 삭감기준을 제시하라. 섣불리 책상에 앉아 볼펜으로 정한 기준 말고!!
현재 삭감당한 환자들 전원 구제하고 암환자분류 기준을 다시 만들어서 누가 보아도 납득이 될만한 삭감을 하란 말이다.. 말기암에 재발에, 전이가 되어 죽을 날만 기다리는 환자들을 왜 집으로 돌려보내냔 말이다!!! 치료할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지는 못할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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